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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무실 찾는 방법 파트1 -발품팔기- 개인 사무실을 구할 때는 생각보다 여러 가지 조건이 발생된다. 원룸 같은 경우에는 가이드나 팁이 많이 나와 있는 반면, 개인 사무실 또는 소형 사무실을 구하는 정보는 많지 않다. 때문에 직접 발품과 손품을 팔며 알아본 내용을 정리하고자 한다. 주관적인 내용이다 보니 참고 정도로 보면 좋겠다. 1. 사무실의 용도 및 우선순위 사항 사무실의 용도와 우선순위 요소를 먼저 생각해 보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용도의 경우 오피스로만 사용할 수 있고, 쇼핑몰 창고처럼 병행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용도를 체크해야 하는 건 알맞은 기준의 평수를 구하기 위해서이다. 다음으로 우선순위 같은 경우는 필요에 따라 주변의 주차공간이나 우체국, 은행 같은 외부적인 시설도 한 번쯤 고려해봐야 할 사항이다. 이런 외부적인 용도와 우선.. 더보기
ESG란 무엇인가 - 탄소세와 탄소국경세까지 2022년 빅 키워드인 ESG란 무엇인가 사전적인 의미로는'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이라 나온다. 조금 더 풀어보자면, 기업에서는 이윤창출이 우선의 기준이 되는데, 이러한 기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투자를 받아야 한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기업의 재무상태를 기준 삼아 투자를 결정하게 되는데, 여기에 ESG가 들어간다면 재무상태는 기본이고, 기업의 사회와 환경을 위해 어떠한 착한 일을 하였는가? 까지가 평가 대상이 된다. 평가가 좋지 않다면 기업의 이미지는 떨어지고 투자자를 찾기가 어려워 진다. 더 이상 기업은 착한 일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환경을 위한 결과와 데이터로 증명을 해야 한다는 것이.. 더보기
제페토(ZEPETO)를 아시나요? 혹시 제페토(zepeto)를 아시나요? 전에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던 메타버스의 대표적인 서비스 중 하나 이다. 네이버에서 서비스중이며 2018년 8월 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21년 전세계 접속자수 2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고 있고 특히 코로나로인해 학교를 가지 못하는 초중학생들이 많이 이용한다고 나온다. 이용방법은 간단한데, 온라인 서비스로 접속을 하여 나의 3D 아바타를 만들고 제페토의 시민이 되어 각 월드에서 자유롭게 활동을 하는것인데, 이러한 가상의 세계에서 친구도 사귀고 소비도 하며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한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월드를 만들고, 그 안에서 생각하지도 못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벌.. 더보기
메타버스(metaverse)란 무엇인가 2021년 끝없이 노출되었던 키워드 메타버스(metaverse)란 무엇인가 사전적인 의미로는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이라 한다. 조금 더 풀어서보자면 우리가 하고 있는 대부분의 것들을 무엇에도 구애받지 않고 무엇이든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인데 한번쯤 생각해보면 무섭기도 하지만 가상현실 또는 증강현실이라는 이름으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렇게 정의를 내려서 본다면 생소하게 느껴질수도 있는 단어이지만 늘 그렇듯이 이러한 흐름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주변을 맴돌고 있으며, 메타버스는 생소한 단어이지만 그렇다고 어색한 단어도 아니다. 2018년에 개봉한 스티븐스필버그감독의 '레디 플레이 원'이라는 영화가 있다. 개봉 당시에도 많은 화제가.. 더보기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란 무엇인가 # 디지털 노마드란 무엇인가? 먼저 사전적인(한경경제사전) 의미로는 일과 주거에 있어 유목민(Nomad)처럼 자유롭게 이동하면서도 창조적인 사고방식을 갖춘 사람들을 뜻한다. 조금 더 풀어서 보자면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디지털(온라인)을 통해 활동 소득을 하는 행위라고 생각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크게 재택근무나 프리랜서 등으로 생각해볼 수 있고, 자세히 본다면 크리에이터, 마케터, 작가 등이 있다. -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는 새로 생긴 직업은 아니다. 창작자들을 말하는데 방송국 피디들도 크리에이터라고 볼 수 있지만, 보통 요즘에는 유튜브가 기준이 되어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스트리머나 유튜버들을 크리에이터라고 부른다. 크리에이터 안에서도 여러 가지 직군이 있는데 연출자와, 편집자, 출연자 등도 모두 .. 더보기
디즈니플러스 한달 후기(만료일자확인, 구독해지방법) # 디즈니 플러스 한 달 후기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 론칭을 하고 한 달이 조금 더 지났습니다. 론칭 후 호불호 갈리는 다양한 이야기들 있었는데 한 달 정도 이용하면서 느꼈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자막 이슈? 일단 디플 국내 론칭을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마블은 물론이고 심슨의 전 시즌을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심슨 같은 경우 애니메이션이긴 하지만 성인 애니메이션으로 풍자와 비유가 많습니다. 때문에 자막이 정말 중요하고, 에피소드의 흐름과 각 캐릭터의 특징 이런 것들이 살며시 반영이 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단순 직역으로 자막이 나오는 거 같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콘텐츠는 충분한가?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국내 점유율이 높은 넷플릭스와 비교를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OTT전.. 더보기